▒ 대한예수교복음교회총회 ▒

 

 

 

 

 

 

 

제25차 정기총회 환영사 [10-24] (조회수: 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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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영   사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요엘 2:28)

 만인의 구세주가 되시며,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며, 만병의 대의사이시고, 곧 다시 오실 만왕의 왕이신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성총회와 산하 모든 교회, 기관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 때에 늦은 비 성령의 역사로 탄생한 복음교회가 한국에 온지 벌써 38년이 되었습니다. 한국복음화의 100년의 역사와 함께 복음교회가 민족복음화의 대열에서 역사한지 38년이 된 것입니다. 2년이 지나면 교단창립 40주년인 것을 생각할 때 금년총회는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그러므로 역사의식을 가지고 이번 총회에 임하여 다음 해에 총회가 나아갈 방향과 사업을 설정하고 열심히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향후 2년 동안 총회산하 모든 교회가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교단창립 40주년 기념사업을 완수하여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야 하겠습니다. 교단 발전의 획기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이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성공적인 결과를 위하여 기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룩한 물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믿음이 있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헌신하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우리보다 앞서서 하십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하시게 합시다.

 금년의 주제는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입니다. 힘으로도 능으로도 안 되나 하나님의 신으로 할 수 있습니다. 오순절의 부어주시는 성령의 역사가 하나님의 일을 성취할 것입니다. 여기서 부어주신다는 말씀은 “양동이로 물을 붓듯 하신다.”는 말입니다. 이슬비나, 가랑비나, 소나기 정도가 아닌 폭우(장대비)같이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지금은 바로 이런 성령의 역사가 필요할 때입니다. 그래야만 정치적 갈등, 문화적 갈등, 사회적 갈등, 경제적 갈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이런 성령의 역사를 주시고자 소원하시는 때입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양동이로 물 붓듯이 부어 주시는 성령을 충만하게 받읍시다.

 금번 25차 정기총회에 참석하신 대의원과 총회 산하 모든 교회와 기관, 성도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주후  2008년 9월 22일

               대한예수교 복음교회 총회장     이  창  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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